김동기 지음, 와웸퍼블, 2017년
일곱 가지 왜? 라는 질문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어떤 존재인가? 묻고 그에 대한 해답을 말씀 안에서 찾아간다. 우리들에게 이러한 질문이 필요한 것은 매 순간 결정을 해야 하고 그 결정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는 결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. 더불어 그 결정을 위한 질문을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 가장 먼저 하므로 우리의 창조의 목적을 회복할 수 있다.
하나님께 믿음을 인정받았던 성경속의 인물들 역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과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고민해야 합니다.
그들은 절제절명의 위기의 순간만 질문 한 것이 아닙니다. 매 순간 옳은 결정을 위해 선한 질문을 던지며 묵상하고 하나님과 질문을 주고 받으며 그분의 뜻을 찾았던 것입니다. 목회자의 길을 걷는 우리도 이 질문들을 던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 집중한다면 한 걸음 더 주님 곁으로 다가 서 있게 될 것입니다.